테크 스타트업
PR 전문기업 팀쿠키
We bake up story, value up startup
훌륭한 기술과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갖춘
테크 스타트업에게 남은 과제는 이에 걸맞는 인식력입니다.
전략이 부재한 대외소통은 기업의 신뢰도를 낮추는 문제이자
팀쿠키가 경계하고 해결하려는 영역입니다.
시드 단계부터 IPO 경험까지 보유한 스토리베이커가 맞춤 전략과 실무, PR자산 내재화까지 전담합니다.
1주일에 단 60분만 투자하여
회사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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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해온 팀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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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준 COO 뤼튼테크놀로지스
뤼튼의 초창기 시절, 팀쿠키와 함께 하며 당시 저희 회사와 제품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초기 테크 스타트업들에게 PR은 쉽게 접근하기 힘든 영역입니다. 전문성과 열정을 겸비한 팀쿠키는 이러한 스타트업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회사입니다.
팀쿠키 역시 0에서 1을 창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 정신을 갖춘 스타트업이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은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 세상을 바꿀 큰 꿈을 향해 나아갑니다. PR을 고민하는 초기 테크 스타트업들에게 팀쿠키는 그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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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CEO 라이너
라이너가 제품과 기술 중심 스타트업으로서 PR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첫 발을 잘 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시행착오 없이 PR 임팩트를 빠르게 내고 싶은 제품 중심 스타트업, 기술 중심 스타트업에게 팀쿠키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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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구 CEO 플렉슬
팀쿠키는 단순한 PR 대행이 아니라 브랜드를 깊이 이해하고 우리 팀 내부처럼 함께 고민하여 움직여 준 파트너였습니다. 메시지 구조화, 기자 대응, 미디어 선정 등 실질적인 실행력이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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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훈 CSO 달바글로벌
IPO라는 중요한 이벤트 전/후로 팀쿠키와 함께 하며 회사의 전략적인 PR 접근법에 기반해 포지셔닝 전략, 미디어 네트워크, 대외소통 역량을 내재화 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치열하게, 가장 새로운 방식으로 함께 고민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PR 파트너사 팀쿠키와의 협업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팀쿠키와 PR 협업 문의를 원하시는 것이 맞을까요?
저희는 언론홍보를 중심으로 일하고 있어요!